감독:
출연:
So Yongkang / Tam Yaowen / Liu Haolong / Yong'er / Wu Haokang / Hu Hongjun / Zhong Shuman / Zhang Weijian / Liang Hanwen / Xu Zhian / Zhao Zengxi / Chen Jialing / Gu Yamo / Sam Mei / Shu Wen / Chen Huanren / Guo Weiliang / Yao Zhuofei / Zhou Enen / Wei Qishan / Tan Yonghao / Chen Yide / Dai Zuyi / Bu Zhilun / Xian Jingfeng / Huang Yan / Lin Yikuang / Wang Haoer / Tang Mei / Zhuang Dingxin / Xiao Fei / Wu Yekun | | '보이스쇼'는 후속작으로 '신인노래자랑' / '슈퍼빅보이스' / '보이스드림 레전드'라는 사명을 짊어지며 그 기세를 이어가고 / 잠재적인 신인 스타를 발굴하며 / 차세대 가수들에게 무대에서 빛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더 보이스쇼' 무대에 25명의 예비 신인스타들이 섰다. '광동노래는 나를 대표한다'라는 주제에 맞춰 소윙강 / 탐유만 / 라우호룽 / 응호강 / 정수만 / 용얼 / 우홍준 등 7명의 멘토의 지휘 아래 대부분의 시간을 광둥가요 형식으로 경쟁하며 광동가요 문화를 홍보했다.
香港樂壇每個年代都有歌唱選秀節目,提供成就夢想的舞台,為樂壇發掘新力量。《聲秀》作為繼承者,肩負着《新秀歌唱大賽》、《超級巨聲》、《聲夢傳奇》的使命,延續其精神,發掘潛質新星,讓新世代歌手有機會在舞台上發光發熱。 25位潛力新星踏上《聲秀》舞台,配合節目的主題「廣東歌 代表我」,在七大導師蘇永康、譚耀文、劉浩龍、吳浩康、鍾舒漫、泳兒、胡鴻鈞的引領下,大部份時間以廣東歌形式進行比賽,推動廣東歌文化。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