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출연:
박유천 / 한지민 / 이태성 / 정유미 / 이태리 / 최우식 / 정석원 || 300년 전 조선시대 / 왕자 이각(박유천)은 사랑하는 왕세자 후궁을 잃었다. 그는 송완보(이민호) / 도지선(최우식) / 유용수(정석원) 세 명의 신하를 소환했다. 태자후궁의 죽음 원인을 조사하던 중 / 암살자들에게 암살당하고 우연히 시공을 초월해 21세기 서울로 건너오게 된다. 그들은 박하(한지민 분)의 옥탑방에 등장했다. 마음씨 착한 박하씨가 그들을 받아들이고 일을 주선해주었다. 이후 세자는 세자의 첩과 꼭 닮은 홍세나(정유미 분)를 만나 / 여회장(판효정 분)의 오랫동안 실종된 손자 태용(박유천 분)으로 오해를 받기도 했다. 그는 회사의 상속자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 홍세나를 뒤쫓겠다는 결심도 굳혔다. 두 세대에 걸친 음모 끝에 진실은 점차 드러났습니다. 북한의 왕세자 화용(정유미)과 여동생 푸롱(한지민)의 이미지와 서울의 홍세나 / 박하의 이미지가 겹쳤다. 왕자는 마침내 답을 찾았습니다 ...
本剧是韩国SBS电视台2012年水木剧,以古代朝鲜穿越到现代首尔为题材,讲述了一个王世子找寻真爱的故事。 300年前的朝鲜时代,王世子李恪(朴有天 饰)痛失心爱的世子嫔,召集了宋万宝(李敏豪 饰)、度智善(崔宇植 饰)、于龙戌(郑锡元 饰)三位臣子,在调查世子嫔死因的过程中,他们遭到刺客暗杀,无意间穿越时空来到了21世纪的首尔。他们出现在朴荷(韩智敏 饰)的屋塔房里,善良的朴荷收留了他们,还给他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