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출연:
미후네 토시로 / 카야마 유조 / 야마자키 츠토무 / 다나카 레이코 / 쿠와노 미유키 / 카가와 쿄코 / 에와라 타츠이 / 후타키 테루미 / 네기시 아케미 / 토시로 요시타카 / 츠치야 요시오 / 히가시노 에이지로 / 시무라 타카오 / 카사 치조 / 스기무라 하루코 / 다나카 키누요 / 야나가 지로 / 미츠이 히로시 / 아키라 니시무라 / 치바 노부오 / 후지와라 카마즈 / 미츠다 켄 / 후지야마 요 아들 / 나이토 요코 / 나나오 레이코 / 츠지 이마리 / 노무라 아키코 / 미토베 스에 / 스가이 코토 / 아라키 미치코 / 츤 사부 / 와타나베 아츠시 / 오가와 야스조 / 사다 유타카 / 사와무라 이키오 / 혼마 후미코 / 나카무라 미요코 / 카자미 아키코 / 오키 쇼지 / 히로세 쇼이치 / 오쿠보 마사노부 / 츠네타 후지오 / 다나카 히로시 / 쿠제 류 / 이시카와 스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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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키에 있는 독일의료원에서 의학공부를 마치고 에도로 돌아온 야스모토는 시골 병원에서 인턴 과정을 밟게 된다. 귀족들을 상대하는 왕립의료원에서 일하기를 원했던 그는 하층민들이 주로 오는 공동 진료소로 오게 되자 불만을 품게 된다. 하지만 자만심으로 가득 차 있던 야스모토는 ‘붉은 수염’이라 불리는 시골 병원장의 진정한 모습에 점차 동화되어 가면서 진정한
